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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형 당뇨병 환자, 어떻게 운동해야 할까?
등록일 2017-02-13 오전 11:18

제 1형 당뇨병 환자가 혈당 조절 효과를 높이면서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는 방법에 관한 보고서가 발표됐다.

온타리오 토론토 요크 대학교 근육 건강 연구 센터의 수석 저자인 마이클 C 리델 박사는 온라인판 Lancet Diabetes & Endocrinology에 발표된 보고서에서 "정기적인 운동은 당뇨병 환자의 혈중 지질, 몸 구성, 운동 및 혈당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저혈당에 대한 두려움, 혈당 조절 장애, 운동 관리에 대한 지식 부족 등을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운동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꼽았다.

운동을 하고 있는 남여

제 1형 당뇨병 환자에게 적합한 운동량은?

제 1형 당뇨병 환자의 약 3분의 2는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고혈압과 이상지질혈증 비율이 높으며 충분한 규칙적인 신체 활동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보고서는 최소한 주당 150분간 신체 활동을 하고, 2일 이상 활동 없이 보낼 것을 권장했다. 또한 웨이트 트레이닝은 일주일에 2~3번 하는 것이 권장된다. 또한 당뇨병을 앓고 있는 어린이 및 청소년의 경우 하루에 최소 60분의 운동을 해야 한다.

▲운동 전후의 혈당 목표 ▲인슐린 조절 및 혈당 측정 ▲운동 관련 영양 관리 ▲저혈당, 케톤 및 당뇨병 합병증 관련 주의 및 금기 사항 등에 대한 세부 가이드라인도 제시됐다.

일반적으로 유산소 운동은 혈당을 낮추는 효과가 있지만 무산소 운동은 포도당 농도의 일시적인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또한 유산소 및 무산소 운동은 회복 중에 저혈당증을 유발할 수 있다.

유산소 운동을 하기 전에는 기저 인슐린이나 bolus 인슐린, 또는 두 가지 모두를 줄이거나 탄수화물 섭취를 60g/h 이상으로 늘림으로써 저혈당 위험을 줄일 수 있다. 무산소 운동 시에는 보다 보수적인 인슐린 용량 조정이 필요하다. 또한 운동 전, 후와 운동 중에는 자주 혈당을 측정해야 한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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