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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이 주 원인인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증상은?
등록일 2017-01-24 오후 2:41

만성폐쇄성폐질환(chronic obstructive pulmonary disease, COPD)은 기도가 좁아지면서 공기의 흐름이 나빠지고 폐 기능이 저하되는 호흡기 질환이다. 만성적이고 진행성인 기침, 가래, 호흡곤란이 주요 증상이며, 40세 이상 남자에서 많이 발생하고 주된 원인은 흡연으로 알려져 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을 수도 있으나, 병이 깊어지면 호흡곤란이 심해져 일상생활이 어려워지고 회복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삶의 질이 급격히 나빠진다. 따라서 건강검진을 통해 질환을 조기 발견하고 금연을 실천하여 더 이상 나빠지지 않도록 꾸준히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흡연

만성폐쇄성폐질환은 적절한 치료를 하더라도 폐 기능이 점차 저하되기 때문에 질병의 경과를 관찰하고, 합병증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환자가 꾸준히 진료를 받는 것이 필요하다.

또한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가 적절한 관리를 받음으로써, 급성악화 만성폐쇄성폐질환의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 호흡기 증상이 평상시보다 갑자기 악화된 상태를 말하며, 폐 기능이 회복되는 데 시간이 걸리고, 폐 기능 감소가 가속화되므로 급성악화의 예방과 초기 치료가 중요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는 만성폐쇄성폐질환 환자는 전체 환자의 극히 일부로 추정되므로, 장기 흡연력이 있거나, 호흡곤란, 기침, 가래 등의 증상이 있는 40세 이상 성인은 정확한 진단을 위한 진료를 권유한다”고 밝혔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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