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홈
  • 건강뉴스
  • 전문가 칼럼
  • 웰빙라이프
    • WeeklyFocus
    • 미용성형
    • 다이어트
    • 웰빙푸드
    • 스포츠/레저
    • 성과사랑
    • 음주와건강
    • 흡연과건강
    • 응급처치
    • 임신육아
    • 한방정보
  • 하이닥TV
    • 닥터인터뷰
    • 웰빙푸드
    • 스포츠/헬스
  • 공개상담실
  • 의학백과
    • 의학백과
    • 증상별FAQ
  • 자가체커
    • 일반자가체커
    • 남녀자가체커
    • 소아자가체커
의학백과
Home  >  의학백과  >  의학백과
제목
혼수와지속식물상태 / Coma /
정의
일반적으로 의식 수준이 각성된 상태가 아닌 것을 혼수 상태라고 부른다. 의식은 자신과 주위 환경을 인지하고 있는 상태를 말하는데, 내부 환경과 외부 환경에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여러 자극이나 사건을 충분히 인지하고 그에 대하여 적절하게 반응하는 것을 의미한다. 의식을 정상적으로 유지하기 위해서는 깨어 있어야 하는 것(각성)과 주위 환경 및 자신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인식), 이 두 가지의 요소가 필요하다.
급성 질환으로 인해 의식 장애가 발생하면 의식은 각성(alert)-기면(drowsy)-혼미(stupor)-반혼수(semicoma)-혼수(coma)의 순서로 장애가 나타나고 회복은 반대 순서로 진행된다.
원인
뇌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광범위한 대사질환 등 병적인 변화에 의한 경우, 뇌종양이나 뇌부종 등으로 인해 뇌탈출이 발생하여 뇌줄기(숨골, 뇌간)가 압박을 받는 경우, 그리고 각성 상태의 유지에 필요한 뇌줄기 및 시상에 발생한 다양한 병적인 변화에 의해 혼수 및 의식 혼탁이 발생할 수 있다.
증상
치료
원인 질환을 치료해야 한다. 의식 혼탁이 발생한 환자에게 음식이나 물을 먹이면 흡인성 폐렴이 발생할 위험이 있으므로 피하며, 의식 혼탁 및 혼수는 응급 질환에 해당하므로 즉시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해야 한다.
예방
목록보기